한국축구이슈1 축구팬들 난리 난 심판 개편…K리그부터 적용 “또 그 심판이야?”경기 끝나기도 전에 댓글창이 먼저 터지던 순간들. 드디어 대한축구협회가 칼을 꺼냈습니다.최근 대한축구협회가 심판 운영 전면 개편안을 발표했습니다. ‘전문성·공정성·투명성’ 3대 원칙을 내걸고, 배정 시스템부터 평가·교육·소통까지 구조를 바꾸겠다는 선언 인데요. 발표는 ‘KFA 오픈 그라운드’ 현장에서 이뤄졌고, 오는 28일 개막하는 K리그부터 즉시 적용됩니다.무엇이 달라지나가장 큰 변화는 배정 주체 변경입니다. 기존 심판위원회 중심 구조에서 사무국(심판운영팀)이 1차 전산 배정 후 최종 확정하는 방식으로 이관됩니다. 더 나아가 AI 기반 자동 배정 시스템 개발에 착수한다는 점이 핵심인데요.또한 프로리그 배정 시점을 경기 3~5일 전에서 2주 전으로 앞당깁니다. 준비 기간을 늘려 심리적.. 2026. 2. 23.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