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축구협회2 축구팬들 난리 난 심판 개편…K리그부터 적용 “또 그 심판이야?”경기 끝나기도 전에 댓글창이 먼저 터지던 순간들. 드디어 대한축구협회가 칼을 꺼냈습니다.최근 대한축구협회가 심판 운영 전면 개편안을 발표했습니다. ‘전문성·공정성·투명성’ 3대 원칙을 내걸고, 배정 시스템부터 평가·교육·소통까지 구조를 바꾸겠다는 선언 인데요. 발표는 ‘KFA 오픈 그라운드’ 현장에서 이뤄졌고, 오는 28일 개막하는 K리그부터 즉시 적용됩니다.무엇이 달라지나가장 큰 변화는 배정 주체 변경입니다. 기존 심판위원회 중심 구조에서 사무국(심판운영팀)이 1차 전산 배정 후 최종 확정하는 방식으로 이관됩니다. 더 나아가 AI 기반 자동 배정 시스템 개발에 착수한다는 점이 핵심인데요.또한 프로리그 배정 시점을 경기 3~5일 전에서 2주 전으로 앞당깁니다. 준비 기간을 늘려 심리적.. 2026. 2. 23. 황의조 한국선 사실상 영구퇴출…그런데 터키서 또 골? “한국에선 사실상 끝났다”던 그 이름이, 터키에선 또 골을 넣었습니다.그렇다면 단 하나의 질문. 황의조는 다시 ‘태극마크’를 달 수 있을까요?오늘 이슈 황의조(알라니아스포르)가 튀르키예 쉬페르리가 경기에서 시즌 2호골을 기록했지만, 팀은 역전패를 당했습니다.“한국선 사실상 영구퇴출”이 된 이유대한축구협회(KFA)는 공식 공지에서, 성폭력처벌법상 성폭력범죄로 금고 이상 형 + 집행유예를 받은 경우집행유예 선고일로부터 20년이 지나지 않으면 국가대표 선발이 불가하고, 국내(선수/지도자/심판 등) 등록도 불가하다고 안내했습니다. 즉, “준 영구제명”이라는 표현이 나오는 배경이 여기!!그런데 왜 터키에서는 뛸 수 있나?KFA 징계·등록 제한은 ‘KFA 관할(국내 등록/국가대표/협회 주관 대회)’에 적용되는 성.. 2026. 2. 15.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