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등권싸움1 토트넘이 선택한 ‘막판 해결사’…투도르 임시감독 선임 “16위 토트넘, 강등권 5점 차… ‘막판 해결사’ 투도르가 진짜 불을 끌 수 있을까?” 토트넘, 임시 감독으로 이고르 투도르 선임…“경기력 안정·경쟁력 유지가 목표” [공식발표]토트넘 홋스퍼가 이고르 투도르를 시즌 종료까지 임시 감독(남자 1군 헤드코치)으로 선임했습니다. 구단은 워크 퍼밋(취업 허가) 발급을 전제로 투도르가 남은 시즌을 지휘한다고 밝혔고, 핵심 목표를 경기력 개선·결과 회복·순위 상승으로 못 박았습니다. 현재 토트넘은 리그 성적 부진 속에서 강등권과의 격차가 크지 않은 16위권에 놓여 있고, 투도르의 첫 시험대는 북런던 더비(아스널전, 2/22)로 예고돼 분위기 반전이 절실한 상황입니다. 왜 ‘투도르’였나? 토트넘이 기대하는 3가지 포인트 단기 처방에 강한 타입투도르는 커리어 내내.. 2026. 2. 14. 이전 1 다음